삼국열전
고사 합비의 진무 카드

고사 · 일기토 · 215년

합비의 진무

언제 나나

장료 → 진무 일기토 이김

그 자리의 말

장료

팔백이면 족하다. 날이 새기 전에 진 앞까지 간다.

진무

십만 가운데로 팔백이 들어오는가.

장료

수를 세는 자는 이미 진 것이다.

진무

…그 말이 옳구려.

무슨 일이었나

215년 합비에서 장료가 팔백으로 십만을 들이쳤습니다. 오의 맹장 진무가 맞서다 전사했고, 손권은 소요진에서 말을 몰아 다리를 뛰어넘어 겨우 빠져나갔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팔백으로 십만을 들이친 장료 앞에서 진무가 죽었습니다. 손권은 다리를 뛰어넘어 겨우 빠져나갔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

장료진무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